2014년 4월 19일 토요일, 숲속놀이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숲놀이학교는 강원도교육청과 강릉생명의숲이  강릉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더불어 놀며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장소는 초당 허균허난설헌 솔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 프로그램은 '숲과 인사하기'로 자연을 친숙하게 느끼고 숲 안에서 안전하게 놀이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아이들도 숲해설가 분들도 즐겁고 활발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친구들, 숲해설가 선생님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숲에서 나를 닮은 자연물을 찾아와서 친구들에게 혹은 언니,오빠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이 친구는 엄마와 닮은 솔방울에 꽃을 달아 표현해보고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내 옆 친구와 닮은 나무를 찾아줘야지. 눈을 가리고 다른 감각들을 이용해 나무를 느껴봅니다.

 

 

무척 진지하죠! 안내를 해 준 친구가 눈을 가린 친구에서 다른 곳도 만지라 설명을 해 주기도 합니다.

 

 도움을 주기도 하구요.

 

 

넘어지지 않도록 안내를 해주면서..

 

 

 

 

 

멍멍멍! 짝 멍멍 짝! 해본사람만 알지요~~ㅋ

 

 

 딱따구리 만들기 중~

 

 

 

초당에 딱따구리 아가씨들~~~ 너무 너무 예쁘죠!

 

 

 

 선생님들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아이들보다 숲해설가선생님들이 더 신이난 것 같은데요~

 

 

가위!!! 바위!!! 보!!!   누가누가 이겼나~~

 

 

 

 누가 이겼는지 궁금해~~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다음에 만날때는 조금 더 친해지겠지!? 아 기대된다~

다음 달에 더욱 신나게 뛰어 놀자 우리! 알겠지!?하트3 

 

Posted by 강릉생명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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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감사합니다.. 울집 두공쥬는 언제 또 가냐며 , 많이 아쉬워 하더라고요...

    2014.04.2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