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3

1박2일 어린이 숲지킴이 도토리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전날 신나게 놀았는지 늦게까지 잠을 자는 친구도 있었고 아직도 놀힘이 많이 남은 친구들은 새벽부터 신나게 놀아요.

으~~ 온몸이 찌뿌드듣~ 자 이럴때는 밥 많이 먹고 아침 산책을 나가볼까요?!

야간에 다녀온 5단 폭포로~ 낮과 밤이 얼마나 다른지 고우~~~~

 

 

 

 

 

 

 

 

 

 

 

 

 

 

 

 

 

 

 

 

 

 

 

 

 

 

 

 

 

 

 

 

 

 

 

 

 

 

 

 

 

 

 

 

 

 

 

 

 

 

 

도란도란 물감으로 나만의 가방을 만들 보도록 합시다.

여러 색을 써보기도 하고 나만의 색을 만들어 가방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모두들 색을 잘써서 멋진 작품을 만들었네요~ 

 

 

 

 

 

 

 

 

 

 

 

 

 

 

 

 

 

 

 

 

 

 

 

 

 

 

 

 

 

 

 

해단식을 끝으로 길고긴 1박2일이 지나가네요~~~웃고 떠들다 보니 금방 시간이..

따꼼따꼼한 일침과 따뜻한 격려로 해단식이 지나가네요~~ 모두들 수고 하습니다.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저는 즐거웠는데...

1박 2일 동안 즐겁고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이였으면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마음일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긍정적이고 행복한 시간이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리구요~~

Posted by 강릉생명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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