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2

어린이 숲지킴이 도토리들이 가족캠프를 왔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화합과 즐거운 수서생태, 자연을 통한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사진이 무척 여러장이라 고르는데 시간이 걸려 그냥 다 올리기로 결정ㅋ!

여러가지 놀이를 하면서 즐거웠던 기억 다시 한번 상기 시키세요~~

그럼 고고~

 

소금강마을 에코센터 입구! 우리들을 반겨줍니다

 

일찍 오신 참가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간단한 입소식과 더불어 무엇을 할지 어떻게 지낼지 장영희 선생님의 이야기 해주십니다.

각 선생님들과 눈인사도 나누고 안전에 유의하며 지내도록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마을 미션 중 '수박씨뱉기'코너에서 통과를 못한 가족분들이 자연물 가위, 바위,보를 하시네요.

다른 미션들도 생각들이 나시나요???

다리세기, 감각놀이, 수박씨뱉기, 가족단체점핑사진, 몸으로 말해요 , ox퀴즈  이렇게 많은 활동들이 있었는데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무엇이였나요.  사진들들 속에서 무척! 즐거워 보입니다.

 

 

 

 

 

 

 

 

 

 

 

 

 

 

 

 

 

 

마을미션을 끝내고 수서생태를 가장한 물놀이

물놀이 보다 수서생태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모두들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면서 여러가지 물고기, 수서 생물들을 보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배가 고플때 쯤 마을에서 준비해주신 옥수수도 열심히 먹고, 너무 맛있어서 배가 빵빵한 기억이 있네요.

맛있었죠? 옥수수!!

 

 

 

 

 

 

 

 

 

 

 

 

 

 

 

 

 

 

 

 

 

 

 

 

 

 

 

 

 

 

 

 

 

즐거운 한마음장!

모든 가족들이 어색함을 털어내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였는데, 즐거우셨나요.

 둥글게 둥글게~ 노래를 부르며 권순임 선생님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소리 가득

이후에도 가족들의 이름을 알아보고 친해지는시간을 가지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간산행

 저만 기다린걸까요~~ 밤에 가족들과 불빛없는 산길을 걸으며 단란한 시간을..

불빛이 없어도 눈을 감았다 뜨면 조금씩 조금씩 길이 보이며 걸을수 있었는데요,

 

가끔은 너무 잘!! 많이 보이는 것보다. 누군가를 의지며 조금 천천히 걷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끝나고 먹는 오징어파전~~식혜~~~ 오오오~좋아요용

 

 

 

Posted by 강릉생명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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